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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안전정책대학원, 부산지방기상청과 업무 협약2024-08-07 대외협력팀 1694국가안전정책대학원, 부산지방기상청과 업무 협약 안전 및 기상 분야 정책 자문, 공동 세미나 개최 등 협력 강화 동의대 국가안전정책대학원(원장 김상원)은 지난 6일 본관 글로벌회의실에서 부산지방기상청(청장 이은정)과 기상·안전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상원 동의대 국가안전정책대학원장과 이은정 부산지방기상청장을 비롯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상호 세미나 개최 및 교육 지원 △기상·기후 및 안전기술 정책 협력 및 자문 △빅데이터, 가상현실 등 신기술 분야 기술 교류 △견학, 시설물 지원 등 교류 활성화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김상원 국가안전정책대학원장은 “방재기상대응 분야의 정책 개발과 안전기술 강화를 바탕으로 국민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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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훈 교수팀, 투명 치아 교정장치의 새로운 항균 코팅 기술 개발2024-07-31 대외협력팀 2009김성훈 교수팀, 투명 치아 교정장치의 새로운 항균 코팅 기술 개발 뛰어난 투명성, 내구성, 항균 성능 획기적 향상…기타 의료장치 추가 연구 <사진 왼쪽부터 동의대 김성훈 교수, 광운대 오종민 교수> 동의대학교 응용화학과 김성훈 교수 연구팀이 광운대 오종민 교수와 함께 투명 치아 교정장치의 내구성과 항균 성능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바인더 없는 세라믹 분말 코팅법’을 개발했다. 이번 연구는 ‘열성형이 가능한 투명 교정기의 이산화티타늄-구리 복합 분말 코팅(Binder-Free TiO2-Cu composite powder coating for thermoformable orthodontic clear aligners)’이라는 제목으로 화학공학 분야의 국제 저명 학술지인 ‘케미컬 엔지니어링 저널(Chemical Engineering Journal)’ 9월 온라인판에 게재 예정이다. 김성훈 교수 연구팀은 이번 연구에서 유기 또는 무기 바인더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이산화티타늄(TiO2)과 구리(Cu) 나노복합 필름을 에어로졸 증착법으로 폴리에틸렌 테레프탈레이트 글라이콜(PETG) 기판에 직접 분사하여 코팅하는 새로운 방법을 소개했다. 이 방법을 통해 형성된 세라믹 코팅층은 뛰어난 투명성을 유지하면서도 우수한 항균 성능을 발휘하였으며 특히 치아우식증을 일으키는 원인균인 스트렙토코쿠스 무탄스(S. mutans)에 대해 최대 99.9% 이상의 항균 효율을 나타냈다. 연구팀이 개발한 세라믹 코팅 필름은 기존 상용화된 PETG 기판에 비해 내마모성이 우수하며, 유연성을 유지하면서도 비커스 경도가 향상되어 치아 교정 치료의 심미적 요구를 충족시키는 동시에 구강 건강을 향상시키는데 기여가 가능한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김성훈 교수는 “이번 연구는 투명 교정장치의 본래 목적인 심미성을 해치지 않으면서 항균 성능과 기계적 내구성을 동시에 개선할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며 “앞으로 다양한 세라믹 재료와 나노복합체를 탐구하여 기타 의료장치에도 적용할 수 있는 추가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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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대, 2024년 하계 한방 의료봉사활동 진행2024-07-31 대외협력팀 1921한의대, 2024년 하계 한방 의료봉사활동 진행 댓바람, 침맥, 황지도연숙 동아리 학생 및 교수 90여 명 참여 동의대 한의과대학(학장 김종원)은 하계방학을 맞아 지난 7월 14일~26일까지 경남 사천시 정동면과 고성군 거류면, 경북 경주시 감포읍에서 2024년 한방 의료봉사활동인 ‘찾아가는 동의보감(동의대 한의과대학 보양·공감) 진료소’ 활동을 펼쳤다. 올해 봉사활동에는 한의학과 학술 동아리인 댓바람, 침맥, 황지도연숙의 학생 및 지도교수 9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주민들에게 각종 침구 시술, 물리치료, 한약제 처방, 한방상식 안내 등의 진료와 상담을 진행했다. 댓바람은 지난 7월 14일~19일까지 지난해와 같은 경남 사천시 정동면의 정동농협에 진료소를 꾸렸고, 침맥은 지난 7월 15일~18일까지 경북 경주시 감포읍에서, 황지도연숙은 지난 7월 21일~26일까지 경남 고성군 거류면에서 의료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한의대의 한방 의료봉사활동은 예비 의료인으로서 사명감을 일깨우고 무의촌 지역 노인들의 건강증진과 한의학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1991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댓바람 회장 이종찬(한의학과 2학년) 씨는 “쉴 틈 없이 하루에 120여명의 환자를 치료하며 육체적으로 많이 힘들었지만 하루하루 호전되는 환자들과 치료해줘서 고맙다는 어르신들을 보며 뿌듯한 보람을 느꼈습니다. 몸소 배우고 느끼는 점이 많아 앞으로도 후배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싶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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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용 교수팀, MITA2024 Best Paper Award 수상2024-07-26 대외협력팀 1888김치용 교수팀, MITA2024 Best Paper Award 수상 대학원 스토리텔링학과 왕서일 씨 등 중국 유학생 및 교수진 6명 참여 동의대 게임공학과 김치용 교수(대외협력원장)는 지난 7월 23일부터 26일까지 대만 타이페이 중국문화대학 도서관에서 진행된 ‘MITA(International Conference on Multimedia Information Technology and Applications) 2024’에서 베스트페이퍼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김 교수는 대학원 스토리텔링학과 박사과정 졸업생 왕서일 씨 등 중국 연구진 6명과 함께 진행한 논문 ‘학생의 시 학습 참여를 증진하기 위한 생성형 AI 기반으로 구현된 교수 에이전트 디자인 연구’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한편 한국멀티미디어학회(회장 김현기)는 매년 한 차례 해외에서 국제학술회의인 MITA를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는 6개국에서 120여명의 연구자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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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그랜드ICT연구센터, SIGCHI Korea Local Chapter 2024 하계 워크숍 개최2024-07-25 대외협력팀 1956인공지능그랜드ICT연구센터, SIGCHI Korea Local Chapter 2024 하계 워크숍 개최 동의대 인공지능그랜드ICT연구센터(센터장 정석찬)는 지난 7월 16일 산학협력관 1층 컨벤션다목적홀에서 ‘2024 SIGCHI Korea Local Chapter Summer Workshop’을 개최했다. SIGCHI Korea Local Chapter는 ACM SIGCHI의 한국 지역 챕터로 인간-컴퓨터 상호작용 (Human-Computer Interaction, 이하 HCI)과 사용자 경험 등 관련 분야 한국 연구자들의 협력을 촉진하고 국제적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설립되었으며 현재 동의대 산업ICT기술공학전공 김성희 교수가 의장을 맡고 있다. 이번 워크숍에는 130여명의 학계 및 산업계 전문가가 참여한 가운데 ‘AI 시대의 HCI 연구 동향’을 주제로 연세대 이봉신 교수, 한국리서치 강덕용 본부장, 미드저니(Midjourney) 정준영 박사가 기조연설을 했다. 또 대학원생들의 진로멘토링에 IBM리서치 권범철 박사, 연세대 김동환 교수, 부경대 박동건 교수, 성균관대 이지영 교수, 삼성리서치 송석우 박사가 패널로 참여했다. SIGCHI Korea Local Chapter 김성희 의장은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으로 기회와 위기를 함께 느끼고 있는 상황에서 사람 중심의 기술개발과 더 나은 사회를 위한 연구 방향에 대한 고민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라고 말했다. 인공지능그랜드ICT연구센터 정석찬 센터장은 “이번 워크숍은 인공지능과 HCI 분야의 융합 연구에 대한 협력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인공지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학계와 산업계가 활발히 교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인공지능그랜드ICT연구센터는 과학기술정통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의 ‘지역지능화혁신인재양성사업’의 지원으로 수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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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지역 원자력산업 에너지기술 공유대학 참여2024-07-19 대외협력팀 1990동의대, 지역 원자력산업 에너지기술 공유대학 참여 영남권 지자체 및 대학 참여…원자력산업‧연구개발 중심지 도약 목표 동의대(총장 한수환)가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주관의 에너지인력양성사업 세부 과제인 ‘지역 원자력산업 기반 에너지 기술 공유대학’ 사업에 참여한다. ‘지역 원자력산업 기반 에너지 기술 공유대학’ 사업은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핵심 에너지원인 원자력의 혁신을 선도할 고급 인력을 양성함으로써, 영남권을 원자력산업·연구개발 중심지로 도약시키는 사업으로 지난 12일 부산 해운대구 웨스틴조선 부산에서 출범식과 사업 공동 수행을 위한 참여기관의 업무협약이 진행되었다. 협약에는 ▲부산시, 부산대, 동의대, 부산테크노파크 ▲울산시, 울산과학기술원(UNIST), 울산테크노파크 ▲경상남도, 경상국립대, 인제대, 경남테크노파크 ▲경상북도, 포항공과대(POSTECH), 한동대, 경북테크노파크 등 15개 기관이 참여했다. 이번 사업은 향후 6년간 국비 170억 원과 지방비 포함 총 221억 원을 투입해 ▲산학연과 협업을 위한 초광역 공유 플랫폼 구축 ▲원자력 전주기를 포함하는 고급 인력 양성 ▲산학연관 협력을 통해 지역 원자력 기업(기관) 맞춤형 고용 창출 등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동의대는 이번 사업을 통해 비파괴 검사 및 방사선 분야 인력양성을 목표로 관련 신규 교과목 개발, 비교과 활동, 산학연 공동연구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 정민수(화학공학과) 교수가 연구책임자를 맡았고, 신병철(전기전자소재공학), 옥승호(로봇자동화공학) 교수가 참여하고 있다. 정민수 교수는 “특히 방사선 관련 국가자격증 취득을 지원하고 안전관리, 환경복원 및 처분, 비파괴 검사 등 지역 산업 맞춤형 인재 배출을 통해 지역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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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부, 제79회 전국대학야구선수권 12년만에 우승2024-07-18 대외협력팀 2816야구부, 제79회 전국대학야구선수권 12년만에 우승 제67회 이어 2번째 정상…우천으로 A·B조 결승진출팀 공동 우승 체육진흥단(단장 신정택) 야구부(감독 문왕식)가 제79회 전국대학야구선수권대회 정상에 올랐다. 동의대의 이 대회 우승은 지난 2012년 제67회에 이어 2번째로 12년만의 대회 우승이다. 동의대는 지난 18일 충북 보은의 보은스포츠파크야구장에서 진행된 대회 A조 결승전에서 경기 도중 쏟아진 폭우로 인해 경기가 취소되면서 강릉영동대와 공동 우승을 차지했다. 동의대는 지난 6월 24일부터 진행된 대회의 조별리그에서 3승 1패로 본선 토너먼트에 진출했으며, 본선 토너먼트 8강전에서 호원대를 11-7, 4강전에서 단국대를 12-7로 누르고 결승에 진출했다. 4강전인 단국대와의 경기는 우천으로 인해 7월 16~17일 양일에 걸쳐 진행된 가운데, 동의대 투수 박부성(레저스포츠학과 4학년) 선수가 9회까지 완투를 펼치며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다. 박부성 선수가 대회 MVP에 올랐고, 양창열(레저스포츠학과 4학년) 선수가 우수투수상, 유태웅(레저스포츠학과 4학년) 선수가 수훈상, 문왕식 감독이 감독상, 동의학원 김인도 이사장이 공로상을 수상했다. 동의대 문왕식 감독은 “영광스러운 모교 감독을 맡은 첫해에 첫 번째 전국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해 감회가 새롭고 궂은 날씨에도 최선을 다한 선수들에게 감사하다”라며 “올해 출발이 좋은만큼 다음 전국대회에서도 우승을 차지해 2관왕 이상을 차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B조에서는 대덕대와 성균관대가 공동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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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이종민·김시은 학생, 동남권 SW테스트 대회 최우수2024-07-16 대외협력팀 1864동의대 이종민·김시은 학생, 동남권 SW테스트 대회 최우수 동의대 5팀 수상 영예, 오는 8월 전국 대회 동남권 대표 출전 동의대 이종민(컴퓨터소프트웨어공학전공 4학년), 김시은(컴퓨터소프트웨어공학전공 4학년) 학생팀이 지난 6월 25일~26일 부산 영도구 라발스호텔에서 열린 ‘2024년 동남권 SW품질캠프’의 SW품질테스트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2024년 동남권 SW품질캠프는 동의대 부산IT융합부품연구소, 부산정보산업진흥원, 경남테크노파크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동남권디지털품질역량센터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부산광역시가 지원하는 ‘지역 디지털 품질관리 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되었다. 동남권 IT·SW 관련 기업 관계자 및 학생 등 25개팀이 참가한 이번 캠프는 SW제품에 대해 다양한 테스팅 방법을 적용하여 결함과 개선 사항을 찾는 SW품질테스트 경진대회로 진행되었으며 심사를 거쳐 지난 10일 부산문화콘텐츠콤플렉스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대상 1팀, 최우수 2팀, 우수 2팀, 장려 5팀 등 총 10팀이 수상했다. 동의대는 최우수를 비롯해 우수 1팀, 장려 3팀 등 총 5개 팀이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으며, 10개 수상팀은 오는 8월 23일~25일 열리는 전국 규모의 2024년 SW테스트 경진대회에 동남권 대표로 출전한다. 부산IT융합부품연구소 이임건 소장은 “SW품질캠프가 동남권 지역 SW의 품질 향상과 관심 증가에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라며 “10개의 수상팀이 8월에 열리는 전국대회에서 동남권의 대표로서 최고의 실력을 보여주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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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첨단산업 인재 양성 부트캠프 사업 선정2024-07-15 대외협력팀 2300동의대, 첨단산업 인재 양성 부트캠프 사업 선정 교육부·부산시 등 5년간 73억원 지원…반도체 분야 전문인재 양성 동의대학교는 최근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지원하는 ‘2024년 첨단산업 인재 양성 부트캠프’ 사업에 선정되었다. 첨단산업 인재 양성 부트캠프는 반도체, 이차전지, 디스플레이 등 첨단산업에 필요한 인재를 신속하게 양성하기 위해 대학과 기업이 공동으로 개발·운영하는 단기 집중 교육과정과 취업 지원 등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동의대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교육부와 부산시로부터 2029년 2월까지 5년간 73억5천만원을 지원받아 차세대 전력반도체 기판 및 패키지 분야 인재 양성에 나선다. 동의대는 사업을 위해 전력반도체융합전공을 신설하고 마이크로디그리와 부전공, 복수전공의 이수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며, 신소재공학과, 기계공학과, 자동차공학과, 화학공학과, 전자공학과 재학생들이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또 현장 중심형 교육을 위해 ㈜쎄닉, SK실트론(주), 효성전기(주), ㈜아이큐랩 등 30여개 기업이 교육과 프로그램 운영에 참여하며, 일부 기업은 참여 학생 대상 취업 연계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동의대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반도체신기술연구소 출신의 신소재공학과 이원재 교수를 단장으로 삼성전자 출신 4명, LG반도체, 삼성전기 등 관련 분야 기업체 출신 교수들이 교육에 직접 참여한다. 동의대 한수환 총장은 “파워반도체 분야는 부산시가 미래의 핵심 산업으로 성장시키려는 분야로 최근 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통해 전국의 우수한 기업들이 부산으로 이전하고 있다.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파워반도체 분야의 우수한 산학협력과 최고의 인재 양성을 통해 부산이 파워반도체의 거점도시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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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과 최영현 교수, 제34회 과학기술 우수논문상 수상2024-07-12 대외협력팀 1810한의학과 최영현 교수, 제34회 과학기술 우수논문상 수상 2010년(이학), 2012년(보건)에 이어 공학 분야로 세 번째 선정 항노화연구소 최영현 소장(한의학과 교수)이 국내 최고 권위를 인정받는 ‘2024년도 제34회 과학기술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주관으로 지난 11일 제2회 세계 한인 과학기술인대회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최영현 교수는 한국생물공학회의 추천을 통해 공학 분야의 우수논문상에 선정되었다. 최 교수의 수상 논문은 한국생물공학회에서 발간하는 SCI/E 학술지인 Biotechnology Bioprocess Engineering에 지난해 게재된 ‘Improvement of Oxidative Stress-induced Cytotoxicity of Angelica keiskei (Miq.) Koidz. Leaves Extract through Activation of Heme Oxygenase-1 in C2C12 Murine Myoblasts’ 논문이다. 특히 최영현 교수는 2010년도(이학 분야)와 2012년도(보건 분야) 선정에 이어 올해는 공학 분야에서 세 번째 수상을 기록했다. 한편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과학기술우수논문상은 과학기술 수준 향상과 선진화 기여 목적으로 지난 1991년 제정된 상으로 국내 400여개 학회 학술지에 발표된 논문 중 소속학회에서 추천한 우수논문을 평가해 이학, 공학, 농수산학, 보건, 종합의 분야별 수상 논문을 선정하고 있다. 올해 제34회에는 이학 32명, 공학 88명, 농수산학 37명, 보건 59명, 종합 27명 등 총 243명이 수상했다.